default_top_notch
default_news_top
default_news_ad1

아산시, 코로나 예방에 선제적 조치···고위험 집단시설 76개소, 2000명 검사

기사승인 2020.11.18  11:08:37

공유
코로나19 고위험 집단시설 선제검사 실시.(사진제공=아산시)

충남 아산시는 코로나19 집단발생 예방 위해 고위험 시설에 대한 선제적 일제 검사를 추진 중이다.

18일 시에 따르면 검사대상은 요양병원과 요양원 등 76개 시설의 종사자와 주간보호센터 이용자 약 2000명이다. 

17일까지 28개소 1200명에 대한 검사가 이뤄졌으며 모두 음성판정을 받았다. 검사는 오는 20일까지 진행된다.

보건소는 짧은 기간 내에 신속한 검사를 이루고자 9개 근무반을 구성했으며 각 시설을 방문해 1일 200여명 검체를 채취하고 있다. 

보건소 관계자는 “요양시설에 거동이 불편한 고령환자가 다수 입원해 있어 질병에 취약한 상태”라며 “감염병 발생 시 대규모로 확산될 우려가 높아 선제검사를 실시하게 됐다”고 말했다.

김형태 기자 atntv@naver.com

<저작권자 © 에이티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default_side_ad1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2

포토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ide_ad4
default_news_bottom
default_nd_ad4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